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 28라길 16 따뜻한 터 빌딩 3F

3F # 16, Huam-ro 28ra-gil, Yongsan-gu,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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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16

【 앵커멘트 】
서울에만 버려진 폐가나 빈집이 1만 채나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청년 건축가들이 이런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습니다.
윤범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남산 아래 있는 주택가.

허름한 골목길로 올라가니, 이색적인 노란색 건물이 눈에 띕니다.

서초동에서 이사온 한 건축사무소의 사옥입니다.

「건물주와 시공업체 간의 불화로 수년간 버려졌던 건물을 경매로 사들여 리모델링한 겁니다. 」

▶ 인터뷰 : 박현진 / 온디자인건축사...

May 15, 2016

애물단지 유령 건물이 청춘들 보금자리로
온건축 박현진 대표의 셰어하우스 ‘짱가’ 

 

 

짓다 만 건물 찾아 리모델링

 

 

서울시 빈집 프로젝트에 참가

 

 

대학생ㆍ사회 초년생 둥지로

 

 

클라우드 펀딩 2호점도 추진

 

 

 

지난해 가을 후암동으로 이사한 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 사옥. 1층에 대학생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셰어하우스 ‘짱가’가 있다. 배지훈 제공

 

 

 

 

서울 남산도서관 아래, 후암동 오래된 골목에 노란색 건물이 들어섰다. 서초동에 있던 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가 지난해 가을 이사하며 마련한 새...

May 3, 2016

고시촌 전전하는 청년들에 쉴만한 보금자리를 - 국민일보

서울 용산구 후암로 온건축디자인 사옥. 레몬색과 남색이 조화를 이룬 4층의 이 건물은 멀리서 봐도 한눈에 쏙 들어온다. 박현진(46·분당 샘물교회) 온건축디자인 대표가 지난달 초 오픈한 이곳은 일반 건축사무소 건물과 달리 특별한 공간을 품고 있다. 도심에서 주거비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안락한 공간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짱가쉐어하우스(짱가하우스)다.

1층에 있는 52.9㎡(16평)의 짱가하우스는 1개의 싱글룸과 2개의 2인실로...

March 20, 2016

연애, 결혼, 출산, 내집 등 삶의 모든 가치를 포기한 청년들을 일컫는 N포 세대. 특히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내집 포기'는 놀랄 만할 일이 아니다.
 
이들을 위한 사회 안팎의 노력들이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교회 안에서도 의미 있는 대안들이 이뤄지고 있다. 집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 돕기에 나선 교회와 크리스천들을 소개한다.


“물질적 도움뿐 아니라 ‘신앙 조력자’ 되고 싶어”
 
건축가인 박현진 소장(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은 공사 중단으로 몇...

March 10, 2016

[GoodTV News 20160310] 청년 주거문제 돕는 교회와 크리스천들 - YouTube

첫 소식입니다.
'헬조선', 'N포세대', ‘흙수저’ 같은 신조어는 팍팍한 이 시대 청년들의 삶을 대변합니다. 특히 대학생 주거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학사관과 셰어하우스 같은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교회와 크리스천이 있어 찾아가 봤습니다. 정원희 기잡니다.


대학 밀집 지역인 서울 마포구. 이곳에 위치한 서현교회는 지난 2005년부터 교회 앞 건물 두 채를 매...

June 21, 2015

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 & 온건축디자인 대표 박현진 소장

하고 싶어하는 일을 위해 소위 잘 나가는 직장도 그만두고 뛰어든 지 9년. 재능기부로 자신이 섬기는 교회의 리모델링 설계 디자인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박현진 소장은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공간을 선물하는 일에 올인해 왔다.

박 소장은 이 일을 하면서 ‘오병이어의 기적’이 성경 속의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내 몫을 조금 희생하고 누군가를 위해 내민 손길이 많은 이들의 행복으로 돌아올 때마다, 그는 사람의...

June 5, 2013

  • 박현진(왼쪽 사진) 대표와 난곡공원에 설치된 파빌리온 ‘하늘아래 첫 동네’

1998년 시작된 생테티엔느 디자인비엔날레는 다양한 국가의 자유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디자인비엔날레. 1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 박 대표는 ‘함께 만드는 도시’를 주제로 한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문에 베이징, 베를린, 고베, 로스앤젤레스 등 총 11개 도시의 건축가, 디자이너와 함께 초청됐다.

초청작은 2009년 서울시...

May 24, 2013

‘바틀렛 서울 쇼’··· 25일부터 시민청갤러리

실험적인 영국 건축의 탄생과정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25일 오후 5시,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갤러리에서 펼쳐지는 ‘바틀렛 서울 쇼 2013′(The Bartlett Seoul Show)이다.

세계적인 명문 건축대학인 영국 ‘바틀렛'(The Bartlett)에서 다루고 있는 학생들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드로잉 28점, 필름 6점, 논문 3점 등 모두 37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바틀렛 건축대학(Th...

May 7, 2013

따뜻하고(溫) 완전하며(온)
꾸준히 성장하는(ON-keep going) 온 건축
사람을 존중하는 디자인으로 따뜻한 세상을 추구하다
박현진 (주)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 소장ㅣ한국교통대학교 겸임교수

온디자인건축사사무소(이하 온건축). ‘온’ 하나로 여러 뜻이 포함되어 있는 이름을 가진 ‘온건축’의 박현진 소장은 사무소 이름에 걸맞은 여러 활동들을 하고 있다. 일로서 건축을 하는 것만이 아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며 세상을 밝게 만들려고 애쓰고 있는 박 소장은 공간뿐만 아니라 사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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